“토요타보다 낫다!” 현대 코나 하이브리드, 유럽에서 극찬 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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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하이브리드 독일서 높은 점수 받아…
종합 점수 564점으로 토요타 코롤라 제쳐
모든 면에서 세련되고 다재다능한 SUV 입증
코나 하이브리드
현대 코나 하이브리드 (출처-현대자동차)

최근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코나 하이브리드가 독일의 유명한 자동차 전문 매체인 ‘아우토 빌트(Auto Bild)’에서 실시한 하이브리드 SUV 비교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그 능력을 입증하였다.

아우토 빌트는 독일의 3대 자동차 전문 매체 중 하나로,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과 함께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도 영향력을 미치는 신뢰성 높은 매체이다.

코나 하이브리드는 이 같은 신뢰성 높은 자동차 전문 매체를 통해 글로벌 하이브리드카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던 토요타 코롤라 크로스 하이브리드를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아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 코나 하이브리드, 독일 아우토 빌트 평가 결과서 높은 점수 획득

코나 하이브리드
현대 코나 하이브리드 (출처-현대자동차)

독일 3대 전문 매체 중 하나인 ‘아우토 빌트(Auto Bild)’의 평가 결과에 따르면, 현대차의 코나 하이브리드는 여러가지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번 비교 평가의 경우 친환경 SUV인 코나 하이브리드와 코롤라 크로스 하이브리드 2개 모델을 대상으로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 성능, 커넥티비티, 친환경성, 경제성 등 7가지 평가 항목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그리고 주행 성능에서의 높은 점수는 이 차량이 전반적인 품질과 성능에서 뛰어난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

코나 하이브리드
현대 코나 하이브리드 (출처-현대자동차)

바디 부문에서는 차량의 디자인, 마감, 그리고 내구성 등의 항목이 평가되며, 코나 하이브리드는 이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편의성 부문에서는 내부 공간 활용도, 장착된 기능 및 옵션, 그리고 사용자 친화성 등이 주요 평가 기준인데, 특히, 넓은 실내 공간과 다양한 편의장비 덕분에 바디와 편의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코나 하이브리드
현대 코나 하이브리드 (출처-현대자동차)

여기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갖추고,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해 뛰어난 상품성도 확보했다.

파워트레인 부문에서는 엔진 및 모터의 출력, 효율성, 그리고 변속기의 성능 등이 주요 평가 항목이다. 코나 하이브리드는 스마트스트림 1.6 하이브리드 엔진과 6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 출력 105마력, 최대 토크 14.7kgf·m을 발휘하며 복합연비 19.8m/ℓ의 높은 성능을 가진다.

코나 하이브리드
현대 코나 하이브리드 (출처-현대자동차)

이에 아우토 빌트는 코나 하이브리드는 차량의 상품성을 평가하는 결정적인 요소들을 잘 갖춘 차량이며, 모든 면에서 세련되고 다재다능한 SUV라고 평가하는 등 코나 하이브리드의 상품성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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