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렇게 잘 팔려요?” 濠서 연일 최다 판매 갱신 중인 기아 모닝



호주서 국민 경차로 자리잡은 기아 모닝
기아 모닝
출처 – 기아

기아의 대표적인 경차 ‘피칸토(Picanto · 국내명 모닝)’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호주 시장에서 월간 최다 판매 기록을 연속해서 갱신하며 ‘국민 경차’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5일 현지시간 기준, 일부 외신들은 기아가 호주 시장에 3세대 피칸토의 두 번째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7월 국내에서도 상품성을 개선한 모닝 모델이 출시되었는데, 신차급 외장 디자인 변경과 함께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아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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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추가된 기아 모닝 GT 라인

호주에서 출시된 이번 부분변경 피칸토 모델은 국내 모델에는 없는 ‘피칸토 스포츠’와 ‘GT 라인’이 추가되어 스포티한 매력을 더욱 강조했다.

이 새로운 모닝 GT 라인은 메쉬 타입의 에어 인테이크가 도입된 앞 범퍼, 전용 디자인의 16인치 다이아몬드 컷 알로이 휠, 그리고 디퓨저가 부착된 뒷 범퍼를 특징으로 하여, 스포티한 매력을 더욱 강조했다. 또한, 1.2리터 배기량의 4기통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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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된 모닝 GT 라인은 기존 모닝의 부분 개선 모델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부분 개선에서는 기아의 최신 디자인 언어인 ‘오퍼짓 유나이티드’가 적용되었다. 독특한 수직형 헤드램프와, 헤드램프 주변을 둘러싼 스타맵 시그니처 LED 주간주행등, 그리고 양쪽이 연결된 스타맵 시그니처 리어램프가 차량의 특징으로 부각된다.

신형 모닝 GT 라인 모델은 호주 및 유럽 일부 국가에서만 구매가 가능한다. 이 모델의 전면부에는 메쉬 패턴의 공기 흡입구를 포함한 범퍼와 크롬 재질의 타이거 노즈 그릴 등이 특징적으로 적용되었다. 또한 GT 라인 전용의 다이아몬드 컷팅 처리된 16인치 휠을 제공한다. 차량의 후면부에는 디퓨저가 장착된 범퍼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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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된 모닝 GT 라인의 인테리어에는 4.2인치 컬러 LCD 계기판과 8인치 터치스크린, D컷 형태의 프리미엄 인조 가죽 스티어링 휠 및 기어 노브, 두 번째 열에 위치한 C타입 USB 충전 포트, 그리고 인조 가죽으로 마감된 좌석이 탑재되었다. 또한, 차선 이탈 방지 보조와 차선 유지 보조 기능을 포함한 최신 ADAS 기술을 지원한다.

기아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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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모닝 GT 라인은 1.2리터 배기량의 4기통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선택에 따라 5단 수동 또는 4단 자동변속기를 제공한다. 이 파워트레인은 83마력의 최고 출력과 12.4kgm의 최대 토크를 자랑한다. 내수 시장을 위한 1.0리터 3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모델에 비해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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