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이 특이하게 생겼네?” 현대차 코나, 압도적인 실내 디자인에 모두 ‘깜짝’



현대차 코나의 압도적인 실내 디자인
최첨단 V자형 디스플레이 탑재
시각 정보 더욱 쉽게 파악 가능
코나
현대차 코나 (출처-현대자동차)

현대차의 신형 코나는 코나만의 독창성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구현되었으며, 넓은 실내 공간과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 등 최신 사양이 적용됐다.

특히, 실내 인테리어가 큰 변화를 맞이했는데, 운전자가 탑승하는 코나의 드라이빙 콕핏은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이 통합된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로 운전자 편의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또한,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있던 기어 레버가 운전대로 옮겨지며 자리가 바뀌었고, 스티어링은 컬럼 방식이 채택됐다. 이 방식은 수납 공간을 더 확보할 수 있어 공간 활용성을 높여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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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 (출처-현대자동차)

현대차가 올해 새롭 선보인 신형 코나에는 콘티넨탈이 제공하는 최첨단 V자형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이 V자형 디스플레이는 계기판과 센터 디스플레이를 결합한 투인원(2-in-1) 방식이며, 현대차의 신형 코나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신형 코나에는 V자형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차량의 최신 기능과 디자인을 도입하며, 운전자와 자동차 사이에 새로운 상호작용 경험을 제공한다.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UX사업본부 총괄인 보리스 메르겔은 “현대차와 콘티넨탈의 긴밀한 협업덕분에 V자형 디스플레이가 제품 개발 단계에서 상용화까지 1년 미만의 시간이 소요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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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 (출처-현대자동차)

계속해서 “현대차의 신형 코나에 사용된 콘티넨탈의 V자형 디스플레이는 운전자의 시점에서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했다. 더불어, 콘티넨탈은 앞으로도 차세대 대형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차 코나, 인체공학적 설계 구조의 V자형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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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 (출처-현대자동차)

V자형 디스플레이는 고해상도의 평면 디스플레이 패널에 두 개의 백라이트를 장착하고 있으며, 광학접착기술을 통해 아름다운 V자형 곡선 유리로 둘러싸여 있다.

코나는 특히 초보 운전자나 사회초년생들이 주로 선호하는 모델인데, V자형 디스플레이 설계 덕분에 네비게이션 등의 중요한 시각 정보가 더욱 쉽게 파악이 가능한 것은 초보 운전자들에게는 매우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같은 인체공학적 설계 구조로 인해 화면에 보여지는 모든 컨트롤과 기능들을 한 눈에 파악이 가능해 운전중에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코나
현대차 코나 (출처-현대자동차)

한편, 현대차의 디 올 뉴 코나는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터보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엔진 두 가지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스마트스트림 1.6터보 엔진 모델의 가격은 2,537만 원~3,097만 원이고,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엔진 모델은 2,468만 원~3,029만 원 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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